10주년을 맞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주차 자리 지켜드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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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주차장과 예약주차장, 이렇게 2곳의 주차장이 운영되었는데요,

예약 주차장 이용자들은 입구에서 셔틀버스를 탈 수 있어 편하게 티켓부스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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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준비된 안내판 덕분인지 많은 분들이 잘 찾아와주셨습니다. 

예약자분들이 주차장 입구에 도착하기 전, 미리 휴대폰으로 주차권을 준비해주셔서 운영도 한층 순조로웠답니다. 

역시 스마트한 주차 습관을 가지신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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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계시는가 (빼꼼)

도착한 분들은 박희열(PARK HERE) 요원이 맞이해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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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주차장을 이용하셨던 분이라면 박희열(PAKR HERE) 요원을 기억하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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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옷을 입고 사방팔방에서 주차를 도와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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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서운 분들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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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을 담은 유도 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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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가능했던 칼 같은 열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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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보에도 밤까지 달리는 체력

역시 박희열(PARK HERE)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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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열 요원의 안내를 받고 한 번 인증받은 분들은

파크히어 스티커만 보여주시면 자유롭게 입출차 가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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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이 뜨겁게 운영되는 동안, 공연장 내부에서도 파크히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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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파킹스퀘어 대표 (35)

덩실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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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쨋날, 난데없이 폭풍우가 휘몰아쳐 잠시 안내판을 철거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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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판의 도움을 받지 못해 혹여 헤매실까 문자도 보내드렸지만 걱정되는 것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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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박희열 요원 투입

전우여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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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 직전같던 날씨가 다행히 금방 개었습니다.

질서정연한 모습이 완전 파크히어네요. :)

주차장에서 정신없이 차를 맞이하고 보내다보니  3일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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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운영한 덕분인지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3일을 발판 삼아,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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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페스티벌에서도,

주차할 땐 파크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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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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