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메르스 여파인지 조용한 강촌의 리조트로 오붓하게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L1120260

길영로 소장님의 가르침으로 시작한 워크샵.

“많은 사람이 원하지만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제대로 하라”

IMG_4114 복사본

리조트에서는 골프를 치거나,

IMG_8870

가볍게 하이킹을 다녀왔죠.

20150608_165019

클라이밍같은 하이킹이긴 했습니다만…

IMG_8895 복사본

운동하느라 웃느라 산소 많이 썼습니다.

IMG_4287 복사본

‘내가 대표다’ 세션.

IMG_4296 복사본

서비스, 복지, 인사제도 등
본인이 대표라면 실행할 아이디어를 나눴습니다.
이 날의 아이디어는 실제로 하나 하나 실행 중입니다.

노래방

파킹스퀘어는 역시 기승전노래방이죠.

빡세게 일한만큼,
빡세게 놀고 왔습니다.

Work hard, Play hard.

 

IMG_4322

다시 빡세게 일 할 차례.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