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히어가 들려주는 YellowID 사용팁

하나, 아이디를 사람 이름처럼 만들어 보세요. 친숙도와 신뢰도 향상에 따봉!
둘, 아이디 홍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블로그나 스토리채널에 링크 올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어디에 주차하지?”, “거기 주차장 있어요?” 차를 타고 나갈 때 가장 많이 하는 걱정 중 하나가 주차죠. 스마트폰으로 뭐든지 하는 세상인데 폰으로 주차장도 미리 알아볼 수 없을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두둥~ 주차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온라인 주차 할인 예약서비스! @파크히어(PARK HERE)인데요. @파크히어가 옐로아이디를 개설한 이후 혁신의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

어머! 이건 당장 적용해야 해!

@파크히어는 목적지 주변의 주차장 위치와 빈자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평균 60%의 할인요금으로 예약과 결제까지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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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주차장과 가격을 한눈에~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 버튼이 있는 파크히어 앱 (※클릭 확대)

 

앱 하나로 주차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지원하다 보니 고객들과의 소통이 굉장히 중요했다고 하는데요. 옐로아이디를 개설하기 전에는 주차장 안내부터 각종 문의까지 대부분 메일과 전화로 처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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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히어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이성재 님, 이주연 님과의 인터뷰

 

 

파크히어의 주차 예약 서비스는 주차 가격이나 찾아가는 법 등 디테일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사진으로 안내해 드리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옐로아이디를 알게 됐어요. 보자마자 ‘당장 적용하자. 이건 당장 적용해야 한다.’라고 다짐했죠.

‘박희열’은 누구의 이름일까?

옐로아이디를 발견하고 바로 개설했다니 ‘첫눈에 반했다’라고 해야 할까요? ^^ 아이디는 @파크히어로 만들었지만 프로필 명은 ‘박희열’로 만들었습니다. 박희열이 누구 이름일까요? 대표님 이름? 눈치챈 분도 있겠지만 ‘파크히어’를 빠르게 읽으면 파크히어, 파키여, 팍희열… 박희열. 꼭 사람 이름처럼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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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열’이라는 가상의 인물로 운영하는 @파크히어 옐로아이디 (※클릭 확대)

 

 

‘박희열’은 언젠가 꼭 써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 생각이 극대화된 게 옐로아이디 프로필 명이죠. 그래서 주차 예약 서비스지만 프로필 사진도 사람 얼굴이에요. 박희열.

@파크히어의 한국식 발음으로 탄생한 ‘박희열’은 옐로아이디에서 진가를 발휘했다고 해요. 동네 친구 같은 이름 덕에 고객들이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었던 거죠. 가끔은 ‘희열 씨 도와주세요!’라는 메시지가 오기도 하는데요. 그럴 땐 ‘아, 이게 사람 대 사람의 서비스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합니다.

고객과 회사 모두에게 윈윈!

문의량은 전보다 늘었는데 업무량이 늘어난 것 같지는 않아요. 그만큼 굉장히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느낌? 그런 게 있죠.

옐로아이디를 시작한 뒤로 @파크히어에 대한 문의가 많이 늘었다고 해요. 아무래도 전화나 메일을 주고받는 건 고객 입장에서 부담스럽고 귀찮지만 카톡은 익숙하고 친근하기 때문이죠. 마찬가지로 문의를 받는 회사 입장에서도 카톡으로 답변하는 것이 훨씬 수월해서 업무효율이 향상됐다고 합니다. 이거야말로 정말 윈윈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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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열정이 느껴지는 파크히어 오피스

 

 

파크히어 앱에 버그가 있을 때도 고객이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이거 왜 이럴까요?’ 하고 캡처해서 카톡으로 보내주시는 게 좋아요.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거든요. 고객과 회사에 서로 부담이 없기도 하고요.

@파크히어 서비스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옐로아이디. @파크히어가 앱 내부에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 버튼을 만든 이유를 알만하네요. ^^

‘기업과 사람’에서 ‘사람과 사람’으로

@파크히어 홍보는 처음 옐로아이디를 개설할 때 한 번만 하고 그 뒤로는 블로그, 스토리채널, 앱 등을 통해 알렸다고 하는데요. 벌써 친구 수가 1,700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쯤에서 @파크히어가 앞으로 옐로아이디를 어떻게 운영할 계획일지도 궁금해졌어요.

처음엔 CS 목적으로 개설하긴 했지만 ‘박희열’이란 가상의 인물 덕분에 서비스에 대한 친밀감이 높아졌어요. 앞으로 그런 부분을 계속해서 더 어필할 생각이에요.

‘옐로아이디 운영하다 오히려 앱 인기가 떨어지는 건 아닌가!’ 하고 잠깐 걱정하기도 했다고 하는군요.^^; 그만큼 옐로아이디가 @파크히어 서비스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건 확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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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히어를 만드는 사람들

 

인터뷰 내내 두 분의 표정과 말투, 그리고 목소리에서 ‘옐로아이디로 또 뭘 해볼까?’하는 기대감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옐로아이디가 단순한 마케팅 수단으로만 머무르지 않고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공유한 것 같아 뿌듯한 순간이었답니다. 앞으로도 @파크히어가 옐로아이디를 통해 즐거운 일을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

잠깐! @파크히어가 여러분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해요~

@파크히어 친구 추가 하시면 1,000포인트 바로 드립니다!
그리고 벚꽃 축제 명소 인근 주차장도 미리 예약할 수 있답니다. 미리 주차 고민 해결하세요!.

지금 바로 주차장 예약하기
➜ 석촌호수 인근 : http://goo.gl/YmEHos
➜ 여의도 인근 : http://goo.gl/kOnkF5
➜ 남산 인근 : http://goo.gl/xLRgBM

 

Yellow ID @파크히어 친구추가 하세요!

벚꽃 축제에 파크히어로 주차 예약하고
함께 드라이브 갈 사람부터 만들고 싶은
다음카카오 옐로아이디팀 드림

 

<출처: http://yellowid.tistory.com/m/post/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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