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스퀘어는 오는 8월 29일 ~ 31일 양평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월드디제이페스티벌’ 행사에 자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파크히어(PARK HERE)를 활용하여 주차장 예약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행사 참여자들은 파크히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행사 시작 3일 전부터 행사 주차장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주차 수요를 사전에 예측하고, 분산시킴으로 대형 행사의 주차 문제를 해결해 행사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리라는 것이 행사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주) 상상공장이 주관하는 월드디제이페스티벌은 올해 8회를 맞이하는 대표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EDM, Hip-Hop, Rock 등 음악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많은 청춘남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월드디제이페스티벌에는 ‘Young Gunz’, ‘Andrew Rayel’, ‘Frontliner’, ‘Noisecontrollers’ 등 걸출한 해외 DJ 아티스트와 ‘빈지노’, ‘San E’ 등 국내 힙합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파킹스퀘어는 서울 및 경기도 주요 도심 곳곳의 유휴 주차면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차 할인/예약 서비스인 파크히어(PARK HERE)를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최근 도심 주차문제뿐만 아니라 대형 행사장 주변에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주차수요 집중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월드디제이페스티벌 행사 참여 역시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라는 것.
파킹스퀘어는 파크히어(PARK HERE) 서비스를 통해 주차장 실시간 점유율 및 예약 정보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차장 예약을 처리하며, 모든 정보는 행사 주최 측에 실시간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약 1,000여 대를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임시 주차장 운영을 위한 입출차 동선 관리, 차량 통제, 수익관리 등을 주제로 사전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한다.
(주) 상상공장 김철환 조감독은 “월드디제이페스티벌과 IT 기술을 활용한 주차장 서비스 분야에 많은 운영 기술을 가진 파킹스퀘어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관람객 및 주최 측 편의 제공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파크히어(PARK HERE) 시스템 도입에 기대를 나타냈다.
이에 파킹스퀘어 김태성 대표는 “우리는 IT 회사이지만,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매우 즐긴다. 모든 관람객들이 페스티벌에 몰입할 수 있도록 주차 문제는 우리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또한 ㈜ 상상공장과 파킹스퀘어는 양평의 지역발전을 위해 행사 동안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양평군에 기부하기로 합의했다.

<출처:http://platum.kr/archives/26353>

Gallery